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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라멘] 부탄츄 > 토요 지로 라멘
Food 2025.07.09 23:06

요 며칠간 지로 라멘이 먹고 싶어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회사 근처 라멘집(선릉 부탄츄)에서 일본의 지로 라멘 팝업 스토어가 열려 방문하게 됐다. 평일 오전 오후에는 부탄츄 메뉴로 영업하고,저녁은 토요 지로 팝업으로 운영한다.18:00 ~ 21:00 (20:30 라스트오더) 주말은 내내 토요지로 팝업으로만 운영한다.11:00 ~ 21:00(14:00-18:00 브레이크타임, 20:30 라스트 오더) 위 내용이 가게 앞에도 안내가 되어있다. 설명에는 교토 가와라마치의 토요 지로 라멘 스태프들이 위 지점에서 요리하고 음식을 내어주시는것처럼 쓰여있었는데, 점원분들이 전부 한국말이 아주 유창하셔서 조금.. 조금 실망했다. 아마 내가 간 시간대엔 한국 스태프분들만 있었던것 같다 호기롭게 숙주 많이많이..

Arctic Code Vault Contributor
Life 2020.08.31 10:23

Github 프로필에 못 보던 badge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다. 알아보니 극지방에 있는 코드 저장소에 특정 주기마다 Github에서 정의한 기준에 부합하는 해당 주기(시대)의 프로젝트들을 저장하는데, 이에 선정된 프로젝트의 기여자에게 주는 뱃지라고 한다. 가만히 있다가 저런 걸 받으니 얼떨떨한 느낌만 든다. 미래 사람들이 내 코드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ㅋㅋㅋ

[간사이 4박 5일] 교토 1일차 - mytrip 항공권 예매 하지 마라, 니시키 시장
여행 2025.06.08 12:33

세 줄 요약마이트립(mytrip)으로 항공권 예약하지 마라.간사이 공항 -> 교토 갈땐 하루카 열차 타면 편하다. 별 일 없을 것 같으면 비행기 이륙 전에 열차 좌석 예매를 추천한다.니시키 시장은 부산 부평동 깡통시장과 흡사하다. 굳이 시간내어 갈 필요는 없을것 같다.마이트립(mytrip)으로 항공권 예약하지 마라. (중요하니 한 번 더 쓴다) 마이트립(mytrip)이라는 예약 대행사를 통해 비행기를 예약했다. (인당 왕복 32만원 정도 했다.)나중에 알았는데 이녀석들 악명이 유라시아 대륙을 건너 우리나라까지 아주 자자했다. 여행객의 근심걱정을 팔아 이것저것 말도 안되는 옵션 붙여서 돈을 받아먹으려는 모습이 보여 예약할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위탁수하물을 추가하는 금액이 예상보다 훨씬 비싸서 추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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